전의 글을 수정한다는 것이 삭제 버튼을 눌러버렸는지 어떻게 된 건지 보이질 않아!!!!!!!!! / 눈물눈물
참치씨 사인 인증샷만이라도 다시 보면서 마음을 달래봐야지.
(그래도 T님 답글 봤어요! ㅜㅜ감사해요)
사진은 작년 여름 여행지에서 떴던 무지개.
만 하루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많은 감정 변화를 겪었습니다. 신기하게......
(상황이 나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, 역시 마음의 문제랄까)
이렇게 된 거,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, 그렇게 해야겠습니다.
마음이 계속 싱숭생숭했는데, 아예 이렇게 생각해버리니 그것대로 나쁘지 않네요.
(뭐 어차피 지금의 동결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겠지만;)
이것저것 정리 되고, 변하는 대로 또 즐겁게 지내고 싶네요.
모두 건강하시길.. (_ _)